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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야 해치!” 서울시가 AI로 만든 숏폼 애니메이션, 조회수 180만 돌파한 이유

by 스마일찰리 2025.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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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숏폼 애니메이션 ‘돈워리 비해치 수호대’ 이미지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가 AI 기술을 입고 완전히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단순한 홍보 영상이 아니라, 서울의 명소·정책·일상 공간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1분짜리 AI 숏폼 애니메이션가 시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바로 AI 숏폼 애니메이션 시리즈 〈돈워리 비해치 수호대〉 이야기입니다.

서울시가 왜 AI 숏폼을 선택했는지, 어떤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는지, 그리고 왜 이렇게 반응이 뜨거운지까지 핵심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AI 숏폼 애니메이션 ‘돈워리 비해치 수호대’란?

〈돈워리 비해치 수호대〉는 서울시가 제작한 1분 내외 AI 숏폼 애니메이션 시리즈(총 8편)입니다.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와 소울프렌즈가 ‘서울 야간수호대’로 변신해 서울 곳곳을 지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AI 기술을 활용한 빠른 제작
✔ 숏폼 플랫폼에 최적화된 1분 구성
✔ 실제 서울 공간을 배경으로 한 생활밀착형 콘텐츠

특히 기존 관공서 홍보 영상과 달리 정보를 직접 설명하지 않고,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만든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 언제, 어디서 공개되나요?

누구나 부담 없이 볼 수 있도록 짧고 가볍게 소비 가능한 숏폼 형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총 8편 콘텐츠 구성 한눈에 보기

이번 시리즈는 서울의 공간과 정책을 에피소드별로 담고 있습니다.

1️⃣ 해치가 AI 애니메이션으로 다시 태어났다?
2️⃣ 서울 야간수호대 출동! 북촌을 밝힌 해치와 소울프렌즈
3️⃣ 해치의 불안 퇴치 대작전! 따릉이 타고 한강까지 추격
4️⃣ 해치의 스케이트장 D-1 점검! 준비 완료
5️⃣ 정원도시 서울을 지켜라! AI 해치 애니메이션
6️⃣ 겨울 한강축제 안전요원이 된 해치와 친구들
7️⃣ DDP 서울라이트 테마 (발행 예정)
8️⃣ 연말연시 축제 테마 (발행 예정)

덕수궁길, 북촌 한옥마을, 한강공원,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등 실제 시민들이 익숙한 공간이 배경으로 등장해 친근함을 더합니다.

 

 

🚀 공개 2주 만에 조회수 180만 회 돌파한 이유

12월 첫째 주 첫 공개 이후 단 2주 만에 누적 조회수 180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시민 반응도 매우 긍정적입니다.

  • “서울시 정보를 이렇게 미리 알려주니 이해가 쉬워요”
  • “아이랑 같이 보기 좋아요”
  • “시리즈 계속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이 콘텐츠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정책 홍보 같지 않다
아이부터 MZ세대까지 함께 소비 가능하다
AI 기술을 활용해 트렌디하다

특히 따릉이, 기후동행카드, 한강 페스티벌 등 서울 정책이 PPL처럼 자연스럽게 등장해 거부감이 거의 없습니다.

 

 

👶 아이부터 MZ까지, 세대를 잇는 도시 콘텐츠

  • 영유아 : 서울 공간에 대한 친숙도 상승
  • MZ세대 : 숏폼 특유의 빠른 전개와 재미
  • 부모 세대 : 정보 전달과 교육적 요소 동시 만족

서울시는 이번 시리즈를 통해 ‘도시 홍보 콘텐츠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장편 애니메이션과 AI 숏폼, 투트랙 전략

서울시는 현재 두 가지 전략을 병행 중입니다.

✔ 전통 제작 방식

  • 장편 애니메이션 〈나의 비밀친구 해치〉
  • EBS 방영
  • 6~9세 아동 및 가족 대상
  • 총 26편 구성

✔ AI 기반 숏폼

  • 빠른 제작과 즉각적 소통
  • SNS 중심 확산
  • 시민 공감형 스토리

이 두 방식이 결합되면서 해치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장편 애니메이션 ‘나의 비밀친구 해치’가 EBS를 통해 지난 10일부터 방영을 시작했다.

 

📺 EBS 방영 정보 한눈 정리

  • 방영 기간 : 2025년 12월 10일 ~ 2026년 3월 4일
  • 방송 시간 : 매주 수요일 오전 7시 45분
  • 구성 : Part 1 (1~13화) → 이후 Part 2 방영 예정

AI 숏폼으로 관심을 끌고,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세계관을 깊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서울시의 AI 숏폼 애니메이션 〈돈워리 비해치 수호대〉는 단순한 캐릭터 홍보를 넘어, 도시 정책과 공간을 시민의 일상 속 이야기로 풀어낸 새로운 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짧지만 강한 몰입감을 주는 숏폼 형식, AI 기술을 활용한 빠른 제작, 그리고 해치라는 친근한 캐릭터가 결합되며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책을 설명하지 않고 ‘보여주는 방식’으로 전달했다는 점은 기존 공공 콘텐츠와 확연히 다른 지점입니다. 앞으로도 서울시가 AI와 콘텐츠를 어떻게 결합해 시민과 소통할지 기대해 볼 만한 사례이며, 해치 세계관의 확장 역시 계속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또, 좋은 소식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찰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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