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서울, 책에 빠지는 달! 독서의 달 행사 총정리
9월, 서울이 책 향기로 가득 차다 서울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서울도서관, 자치구 도서관, 지역 서점까지 총망라한 1,600여 개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시민들이 단순히 책을 읽는 차원을 넘어, 책을 매개로 새로운 경험과 감동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행사는 서울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독서의 달’ 캠페인과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읽기예보 : 오늘 읽음, 내일 맑음” 입니다. 책 읽기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일상 속 활력과 영감을 줄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서울도서관, 매주 금요일 ‘방구석 북토크’서울도서관에서는 9월 매주 금요일(5일, 12일, 19일) 저녁 7시, 1층 생각마루에서 특별한 북토크>가 열립니다. 이..
2025. 8. 25.